두 경기 연속 3-0 연승으로 선두 등극, 페퍼 장소연 감독의 냉철한 소감 “아직 초반, 연연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선두 등극에 만족하면서도 ‘다음’을 기약했다. 장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Next: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 2025 워크숍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