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3-0 연승으로 선두 등극, 페퍼 장소연 감독의 냉철한 소감 “아직 초반, 연연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두 경기 연속 3-0 연승으로 선두 등극, 페퍼 장소연 감독의 냉철한 소감 “아직 초반, 연연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선두 등극에 만족하면서도 ‘다음’을 기약했다. 장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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