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활동명 ‘노건’으로 첫 싱글 ‘아저씨’ 발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오후 6시 배우 박성웅은 ‘노건’이라는 이름으로 첫 번쨰 싱글 ‘아저씨’를 발매했다. 노건의 첫 번째 싱글 ‘아저씨’는 서정적인 발라드 장르로,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지아, 청순+힙함 다 잡은 근황!… “리즈 갱신 완료”Next: 전기보다 빠르게… 양주소방서 친환경차 화재 대응 교육훈련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