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포지션은 자리 잡는데, 백승호·원두재에 카스트로프·권혁규까지 호출…홍명보호 최대 고민은 또 ‘3선’

    다른 포지션은 자리 잡는데, 백승호·원두재에 카스트로프·권혁규까지 호출…홍명보호 최대 고민은 또 ‘3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고민은 여전히 3선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볼리비아·가나)을 앞뒀다. 지난 3일 2연전에 나설 27명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권혁규(낭트)가 이름을 올렸다. 홍명보호의 고민은 여전히 3선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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