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포지션은 자리 잡는데, 백승호·원두재에 카스트로프·권혁규까지 호출…홍명보호 최대 고민은 또 ‘3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고민은 여전히 3선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볼리비아·가나)을 앞뒀다. 지난 3일 2연전에 나설 27명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권혁규(낭트)가 이름을 올렸다. 홍명보호의 고민은 여전히 3선이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쥬라기월드 : 새로운 시작’ 조나단 베일리, 피플지 ‘2025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선정돼Next: ‘대마초 사건’ 박중훈, 용비어천가 NO!…“과거 실수도 내 삶의 일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