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사건’ 박중훈, 용비어천가 NO!…“과거 실수도 내 삶의 일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중훈이 1994년 대마초 사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간담회에서 그는 “과거의 잘못까지도 지금의 나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용비어천가만 쓰면 진정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른 포지션은 자리 잡는데, 백승호·원두재에 카스트로프·권혁규까지 호출…홍명보호 최대 고민은 또 ‘3선’Next: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석 달 뛰고도 ‘압도적 존재감’ 손흥민, 6.3%로 MLS 신인상 투표 2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