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사건’ 박중훈, 용비어천가 NO!…“과거 실수도 내 삶의 일부”

    ‘대마초 사건’ 박중훈, 용비어천가 NO!…“과거 실수도 내 삶의 일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중훈이 1994년 대마초 사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간담회에서 그는 “과거의 잘못까지도 지금의 나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용비어천가만 쓰면 진정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