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임지연 때문에 팬티 생중계 굴욕…‘얄미운 사랑’ 5.5% 출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임지연의 악연이 시작됐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지난 3일 첫 방송됐다. ‘착한형사 강필구’를 만나 인생 대반전을 맞은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거대 비리 사건에 휘말린 열혈 기자 위정신(임지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무재해 운동 1배수(520일) 달성Next: 켄싱턴호텔 여의도, 열기구 ‘서울달’ 체험 담은 객실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