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건강 이상 고백…“귀 안 들리고 갈비뼈 통증” 남편 김정근의 배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컨디션 저하를 털어놓으며 남편 김정근의 배려에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이지애는 “요 며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어떤 날은 한쪽 귀가 들리지 않았고 어떤 날은 쉬는 숨마다 갈비뼈가 아팠다. 바쁠 땐 오히려 괜찮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쉬게 하고 싶었지만” 장영란, 남편 재도전 지원 사격Next: 정국, 새벽 生라이브로 팬심 녹였다…양화대교부터 Hate You까지 감성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