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게 하고 싶었지만” 장영란, 남편 재도전 지원 사격

    “쉬게 하고 싶었지만” 장영란, 남편 재도전 지원 사격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인 남편 한창의 새 한의원 자리를 알아보러 다녔다. 한창은 서울 마포에서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운영하다 지난 8월 폐업한 바 있다. 전날인 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게재된 ‘장영란 백수 남편 6개월 만에 한의원 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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