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게 하고 싶었지만” 장영란, 남편 재도전 지원 사격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인 남편 한창의 새 한의원 자리를 알아보러 다녔다. 한창은 서울 마포에서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운영하다 지난 8월 폐업한 바 있다. 전날인 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게재된 ‘장영란 백수 남편 6개월 만에 한의원 개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현빈 밀착마크’ 박해민, 호랑이 새끼 키우는 거 아닌가요?…“미래를 키우는 중” 우문현답 [백스톱]Next: 이지애, 건강 이상 고백…“귀 안 들리고 갈비뼈 통증” 남편 김정근의 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