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도한’ 현아, 깨어난후 사과부터…“기억無, 프로답지 못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 감량이 원인일까. 무대에서 현아가 갑자기 힘이 풀린 채 쓰러졌다. 현아는 9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 올라 ‘Bubble Pop!’을 부르던 중 돌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안무를 이어가던 현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히스토리 메이커’ BTS 정국…세븐, 최초·최장기록Next: 박봉남 감독 “‘1980 사북’, 잊힌 비극 세상에 올려놓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