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고원, 세계 최강마 혈통 입증…국내 닉스고 자마 첫 우승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7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8경주(혼4등급, 1200m)에서 닉스고의 국내 자마 닉스고원(미국, 암, 2세)이 데뷔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했다. 닉스고의 국내산 자마로는 첫 우승이다. 씨수말 닉스고의 본격적인 한국 진출 성공의 신호탄이라고 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행신1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실시Next: 예측불가 2세마 기대주 격돌…제19회 과천시장배 16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