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람 원정서 접전 끝 무승부…강원, 16강 희망 남긴 채 2025년 피날레, 시행착오 있었지만 ‘우상향’ 성장한 시즌이었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원FC가 성공적으로 2025시즌을 마무리했다. 강원은 9일 태국 부리람의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6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강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 첫 솔로곡 ‘AURORA’ 콘셉트 포토 공개…성숙미 물씬Next: 가수 리디아, 11일 신곡 ‘보고 싶어 니가 보고 싶어’ 발매…애절한 보이스로 이별 정서 극대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