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FA 6명 남았는데’ 갑자기 다른 시장이 뜨겁다…2026년 ‘비FA’가 지배하나 [SS포커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닫혀 있는 시장 vs 열려 있는 시장. 프리에이전트(FA) 시장과 비FA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일정 시점 시작하는 FA와 달리 비FA는 시즌 내내 협상이 가능하다. 빠르게 결론이 날 수도 있고, 시즌 도중은 물론 종료 직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야구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행본 터지자 굿즈도 완판…북미 웹툰 시장, ‘트래픽’ 아닌 ‘IP 소장’으로 판이 바뀐다Next: 고양시,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상황실 계속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