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터지자 굿즈도 완판…북미 웹툰 시장, ‘트래픽’ 아닌 ‘IP 소장’으로 판이 바뀐다

    단행본 터지자 굿즈도 완판…북미 웹툰 시장, ‘트래픽’ 아닌 ‘IP 소장’으로 판이 바뀐다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북미 웹툰 시장의 소비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조회 수와 트래픽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단행본 소장 → 굿즈 소비’로 이어지는 IP 소유 기반 팬덤 비즈니스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떠올랐다.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을 운영하는 콘텐츠퍼스트는 영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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