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터지자 굿즈도 완판…북미 웹툰 시장, ‘트래픽’ 아닌 ‘IP 소장’으로 판이 바뀐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북미 웹툰 시장의 소비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조회 수와 트래픽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단행본 소장 → 굿즈 소비’로 이어지는 IP 소유 기반 팬덤 비즈니스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떠올랐다.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을 운영하는 콘텐츠퍼스트는 영문 단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보다 신뢰”…엔씨, 아이온2로 ‘이용자 편견’ 깼다 [SS포커스]Next: ‘아직 FA 6명 남았는데’ 갑자기 다른 시장이 뜨겁다…2026년 ‘비FA’가 지배하나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