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 ‘선한 선율’…소아암 환아 위해 1억 원 기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전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는 선율을 빚어내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루마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상공인협의회, 서정동에 이웃 돕기 라면 기부Next: 안양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