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공식석상 등장한 소감…“감회 새로워” [SS현장]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한별이 공식석상에 등장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이성민, 설경구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박한별은 춘사국제영화제에서 MC를 맡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고생한 나에게” 신세계백화점, 패션·뷰티 셀프 기프팅 제안Next: [포토] 오세연 ‘엄지 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