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이 그냥 생겼겠나”…서장훈도 감탄한 ‘심은하 집주인’의 정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누군가의 전 재산을 책임지는 건 너무 힘든 일입니다. 한국 외식업계는 지금 자영업자의 지옥입니다.” 자산 1500억 원을 일군 ‘강남역 요식업계의 전설’ 박재우 대표가 예비 창업자들을 향해 뼈 있는 조언을 남겼다. 성공한 사업가라면 으레 확장하는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보건복지부 ‘2025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Next: 성남의 ‘믿는구석’ 전경준 감독 “예산 많다고 승격하는 거 아냐…선택과 집중 잘해야”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