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이 그냥 생겼겠나”…서장훈도 감탄한 ‘심은하 집주인’의 정체

    “1500억이 그냥 생겼겠나”…서장훈도 감탄한 ‘심은하 집주인’의 정체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누군가의 전 재산을 책임지는 건 너무 힘든 일입니다. 한국 외식업계는 지금 자영업자의 지옥입니다.” 자산 1500억 원을 일군 ‘강남역 요식업계의 전설’ 박재우 대표가 예비 창업자들을 향해 뼈 있는 조언을 남겼다. 성공한 사업가라면 으레 확장하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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