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이마트가 오는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으로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7일까지 딸기 전품목을 행사카드 결제시 20% 할인하며 대추방울 토마토(1k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천원 할인한 7,980원에, 양상추를 2개 이상 구매시 40% 할인한 1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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