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개혁, 홍명보호 최선 지원, 아시안컵 유치”…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통해 4대 중점 과제 발표

    “심판 개혁, 홍명보호 최선 지원, 아시안컵 유치”…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통해 4대 중점 과제 발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서 팬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정 회장은 “2026년은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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