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개혁, 홍명보호 최선 지원, 아시안컵 유치”…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통해 4대 중점 과제 발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서 팬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정 회장은 “2026년은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뉴스] 한국 경제, 적토마의 정신으로 다시 뛴다Next: 이나영→추영우, 2026년 드라마 라인업도 막강하다 [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