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아역에 정 못 줘”…진주 등장에 김선영·고경표 오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선영과 고경표가 진주 역의 김설과 10년만의 재회해 눈물을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특집 최종회에서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리 빠졌지만 ‘교체’와 ‘변화’, ‘10명 득점’ 스쿼드 다양하게 가동…우리카드 4연패 탈출 이끈 박철우 감독 대행Next: “에이프릴 뭉쳤네?”…이나은에 양예나·이진솔까지 ‘깜짝 회동’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