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개선 끝, 이제는 수확이다”…하이브 이재상 대표, ‘하이브 2.0’ 성과 자신

    “체질 개선 끝, 이제는 수확이다”…하이브 이재상 대표, ‘하이브 2.0’ 성과 자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난해까지가 인고의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과감한 투자가 옳았음을 시장에 증명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중장기 전략인 ‘하이브 2.0’의 결실을 맺는 ‘터닝 포인트’로 정의했다. 지난 1년간 숨 가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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