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개선 끝, 이제는 수확이다”…하이브 이재상 대표, ‘하이브 2.0’ 성과 자신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난해까지가 인고의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과감한 투자가 옳았음을 시장에 증명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중장기 전략인 ‘하이브 2.0’의 결실을 맺는 ‘터닝 포인트’로 정의했다. 지난 1년간 숨 가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은 지금 하늘빛 축제”…임영웅, 2026년 첫 콘서트 열기 최고조Next: 실종 동생 떠나보낸 남보라, 자폐 남동생 공개…“걱정 많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