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고 뭐고 목젖 칠 뻔”…정선희, ‘김영철♥’ 엮는 신동엽에 육두문자 날린 사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19금 토크의 신’ 신동엽마저 당황케 했던 과거 욕설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2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 정선희와 김영철이 출연해 필터 없는 ‘매운맛’ 토크를 쏟아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할리스, 베스트셀러 스틱 3종 ‘요정 춘식 에디션’ 출시!…“홈카페서 춘식이 만난다”Next: 손흥민과 토트넘 무관의 ‘한’ 풀었는데…“땡큐 브레넌” 브레넌 존슨, 토트넘에 3500만 파운드 안기고 떠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