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 기운 품은 시즌 첫 1등급 승부…원펀치드래곤vs매직포션 초반 주도권 다툼 누가

    붉은 말 기운 품은 시즌 첫 1등급 승부…원펀치드래곤vs매직포션 초반 주도권 다툼 누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한국경마 시계도 다시 힘차게 움직인다. 오는 4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를 통해 새 시즌 첫 1등급 경주가 펼쳐진다. 한 해 흐름을 가를 1600m 질주다. 지난해 첫 1등급 경주에서는 빈체로카발로와 조재로 기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