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 기운 품은 시즌 첫 1등급 승부…원펀치드래곤vs매직포션 초반 주도권 다툼 누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한국경마 시계도 다시 힘차게 움직인다. 오는 4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를 통해 새 시즌 첫 1등급 경주가 펼쳐진다. 한 해 흐름을 가를 1600m 질주다. 지난해 첫 1등급 경주에서는 빈체로카발로와 조재로 기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멕시코서 애국가 부르는 상상…‘말띠’ 엄지성의 눈 6월 향한다 “EPL 진출보다 월드컵 출전 더 간절”[SS신년인터뷰]Next: 1088만→1231만→다음은? 2026년 KBO리그, 또 어떤 기록을 쓸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