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서 애국가 부르는 상상…‘말띠’ 엄지성의 눈 6월 향한다 “EPL 진출보다 월드컵 출전 더 간절”[SS신년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계 ‘말띠 스타’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의 눈은 멕시코로 향한다. 2002년생 엄지성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더 각별하게 느낀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다. 엄지성은 지난 10월 축구대표팀에 복귀해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숙행도 피해자” 상간 논란 속 유부남의 주장 “동거 없었다…모든 책임은 내게”Next: 붉은 말 기운 품은 시즌 첫 1등급 승부…원펀치드래곤vs매직포션 초반 주도권 다툼 누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