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먹먹함 자아내는 묘비명…“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사랑해”

    故 이선균, 먹먹함 자아내는 묘비명…“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사랑해”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윤희석이 절친인 고(故) 이선균의 2주기를 맞아 다시 한번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윤희석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추모의 글과 함께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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