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먹먹함 자아내는 묘비명…“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사랑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윤희석이 절친인 고(故) 이선균의 2주기를 맞아 다시 한번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윤희석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추모의 글과 함께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시,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모집Next: 여주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