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문장 조현우, 골문 대신 ‘스쿨존’ 지키는 파란어머니!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울산 HD의 든든한 수문장이자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그라운드가 아닌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 나타났다. 이번에는 축구공 대신 노란 깃발을 들었다. 조현우의 부인 이희영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우리 모습, 그 중 제일은 내 딸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령’ 황정음 1인 기획사, 아직도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종료”Next: ‘램프의 요정’ LGU+, 따뜻한 겨울추억 만든 “소원을 말해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