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문장 조현우, 골문 대신 ‘스쿨존’ 지키는 파란어머니!

    울산 수문장 조현우, 골문 대신 ‘스쿨존’ 지키는 파란어머니!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울산 HD의 든든한 수문장이자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그라운드가 아닌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 나타났다. 이번에는 축구공 대신 노란 깃발을 들었다. 조현우의 부인 이희영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우리 모습, 그 중 제일은 내 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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