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황정음 1인 기획사, 아직도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종료”

    ‘횡령’ 황정음 1인 기획사, 아직도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종료”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황정음이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결국 결별했다. 이와 함께 황정음이 운영 중인 1인 기획사가 여전히 미등록 운영 사실이 드러났다. 8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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