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황정음 1인 기획사, 아직도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종료”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황정음이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결국 결별했다. 이와 함께 황정음이 운영 중인 1인 기획사가 여전히 미등록 운영 사실이 드러났다. 8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R MVP’+KBL 데뷔 첫 MVP 선정! 알바노 “모두 동료 덕분” [SS시선집중]Next: 울산 수문장 조현우, 골문 대신 ‘스쿨존’ 지키는 파란어머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