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 사린다? 절대 그럴 생각 없다” 건강한 김도영, 대표팀도 KIA도 웃는다 [SS인천공항in]

    “내가 몸 사린다? 절대 그럴 생각 없다” 건강한 김도영, 대표팀도 KIA도 웃는다 [SS인천공항in]
    돌아온 김도영 무엇이든, 100%로 임한다 김도영 “몸 사리지 않을 것” 안현민과 대표팀 활약 기대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몸을 사린다는 생각은 전혀 없다. 최선을 다하겠다.” 건강을 되찾은 김도영(23·KIA)이 돌아왔다. 대표팀 합류로 2026시즌의 첫 장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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