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다른 사람 아닌 퍼거슨경 ‘독설’로 저격…스터리지는 표정 관리 “여전히 ‘악취’나게 서성거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도 로이 킨이 알렉스 퍼거슨경을 ‘독설’로 저격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이 더디자 계속해서 수뇌부를 향한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고, 경질로 이어졌다. 그야말로 전격적인 결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사가 된 우리 딸” 씨스타 보라, 가슴 아픈 소식…팬들 위로 전해Next: “악귀야 물렀거라” 장현승, 목격담 제보 받는다…직접 사과·해명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