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된 우리 딸” 씨스타 보라, 가슴 아픈 소식…팬들 위로 전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 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설이가 지난 4일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소식과 함께, 설이와 함께했던 마지막 순간들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가 잠든 설이를 소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셔츠 위에 브래지어를?” 쯔위, 파격적인 새깅 패션도 ‘찰떡 소화’Next: ‘이럴수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다른 사람 아닌 퍼거슨경 ‘독설’로 저격…스터리지는 표정 관리 “여전히 ‘악취’나게 서성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