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여기 어때? 못 말리는 오카모토의 딸사랑 “토론토행, 딸 ONE PICK” [SS시선집중]

    아빠, 여기 어때? 못 말리는 오카모토의 딸사랑 “토론토행, 딸 ONE PICK”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딸에게 30개 구단 로고를 보여줬는데, 가장 먼저 토론토를 골랐다.”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오카모토 가즈마(30)는 입단 배경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풀며 이렇게 말했다.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거포조차 딸의 “귀여워” 한 마디에 마음이 흔들렸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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