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휩쓴 폰세? 글쎄…日 “ML·NPB와 수준 차 존재, 통할지 미지수” [SS시선집중]

    KBO 휩쓴 폰세? 글쎄…日 “ML·NPB와 수준 차 존재, 통할지 미지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일본프로야구(NPB)는 메이저리그(ML)와 트리플A의 중간, KBO리그는 더블A에 가깝다.” 냉혹하다 못해 뼈를 때리는 평가다. 2025시즌 리그를 휩쓴 코디 폰세(32·토론토)가 아시아 무대를 거쳐 ML에 재입성했지만,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이 공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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