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 ‘새 황금세대’ 등판… 한국 야구 운명이 걸렸다

    2003년생 ‘새 황금세대’ 등판… 한국 야구 운명이 걸렸다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한국 야구에 새로운 황금 세대가 탄생할까. 원조 황금 세대는 ‘92학번 투수 3총사’를 주축으로 한 1973년생들이었다. 1982년생들도 선배들 못지않은 스타 군단을 이루며 뒤를 이었다. 프로야구 인기를 이끌고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내며 큰 사랑을 받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