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네 공 끝장난다” 강철매직이 반한 신인 투수들…올시즌 KT 마운드 ‘新 열쇠’로 우뚝 [2026스타트]

    “와~ 네 공 끝장난다” 강철매직이 반한 신인 투수들…올시즌 KT 마운드 ‘新 열쇠’로 우뚝 [2026스타트]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와, 네 공 끝장난다.” KT 이강철(60) 감독이 마무리캠프에서 한 신인 투수의 불펜 투수를 지켜본 뒤 던진 짧고 강렬한 한마디다. 사령탑뿐 아니라 코치진 전원이 입을 모아 올해 KT 마운드의 ‘키 플레이어’로 꼽은 주인공은 바로 왼손 새 얼굴 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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