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네 공 끝장난다” 강철매직이 반한 신인 투수들…올시즌 KT 마운드 ‘新 열쇠’로 우뚝 [2026스타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와, 네 공 끝장난다.” KT 이강철(60) 감독이 마무리캠프에서 한 신인 투수의 불펜 투수를 지켜본 뒤 던진 짧고 강렬한 한마디다. 사령탑뿐 아니라 코치진 전원이 입을 모아 올해 KT 마운드의 ‘키 플레이어’로 꼽은 주인공은 바로 왼손 새 얼굴 고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르징기스 키운 감독이 왜 한국에? “고민 필요 없었다”…AG·월드컵·올림픽 ‘원대한 꿈’ [SS시선집중]Next: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남지부 당진지회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