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My Saju’글로벌 논칭…사주를 ‘운세’가 아닌 ‘해석의 학문’으로 신정원 교수 연구 기반 개발

    ‘Read My Saju’글로벌 논칭...사주를 ‘운세’가 아닌 ‘해석의 학문’으로 신정원 교수 연구 기반 개발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전통 사주명리학이 ‘오늘의 운세’를 넘어 자기 이해의 언어로 진화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동양학과 신정원 교수의 학문적 연구 로직을 기반으로, 해외 유학과 실무 경험을 쌓은 박정훈 대표가 이를 플랫폼으로 구현한 글로벌 사주 서비스 ‘Read My S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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