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15일 밤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한 창고 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9시 22분쯤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30분 만인 밤 10시 54분쯤 완전히 진화됐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샌드위치 패널 및 경량철골구조로 된 주거용 농막과 창고 2동(약 110㎡)이 전소되고 1동이 부분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44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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