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하나로 끝 아니다!”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3위로 결선행…한국 설상 첫 ‘멀티 메달’ 정조준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 빅에어 동메달 이어 韓 설상 최초 복수 메달 도전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동메달은 서사의 시작일 뿐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18·성복고)이 이번엔 슬로프스타일에서 일을 냈다. 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전은 못 참지!” 韓 여자 컬링, 세계 5위 日 7-5 격파…4강 레이스 시동 [2026 밀라노]Next: ‘오렌지 군단 벽 높았다’ 김민선-이나현, 女 500m 14위· 10위…메달 불발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