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군단 벽 높았다’ 김민선-이나현, 女 500m 14위· 10위…메달 불발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이나현(21·한국체대)이 나란히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메달 하나로 끝 아니다!”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3위로 결선행…한국 설상 첫 ‘멀티 메달’ 정조준 [2026 밀라노]Next: 사직구장도 밟고 친필 사인 굿즈도 받자! 롯데, 내달 22일 팬 참여형 출정식 ‘유니폼런’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