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군단 벽 높았다’ 김민선-이나현, 女 500m 14위· 10위…메달 불발 [2026 밀라노]

    ‘오렌지 군단 벽 높았다’ 김민선-이나현, 女 500m 14위· 10위…메달 불발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이나현(21·한국체대)이 나란히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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