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女 10㎞ 추적 55위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6)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추적 10㎞에서 55위에 머물렀다. 압바꾸모바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추적 10㎞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산 사건’ 고승범, FC서울 아닌 ‘친정팀’ 수원 복귀…울산 훈련 불참 갈등 속 새드 엔딩Next: “한일전은 못 참지!” 韓 여자 컬링, 세계 5위 日 7-5 격파…4강 레이스 시동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