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사건’ 고승범, FC서울 아닌 ‘친정팀’ 수원 복귀…울산 훈련 불참 갈등 속 새드 엔딩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고승범 딜레마’가 마침내 풀렸다. 지난해 9월 울산HD 고위 관계자와 ‘출산 휴가’를 두고 갈등을 빚은 고승범(32)이 결국 2026시즌 개막을 2주 남겨두고 ‘바라던 대로’ 타 팀으로 떠난다. 친정팀이자 이정효 감독이 부임한 K리그2 수원 삼성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 女 대회전서 42위…박서윤은 완주 실패 [2026 밀라노]Next: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女 10㎞ 추적 55위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