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휠체어 밀고 등장…옥경이 치매 7년 “손잡고 걸어다녔는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에 태진아와 아내 옥경이 부부가 2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치매 투병 7년 차, 그 시간의 무게가 화면에 담긴다. 16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을 맞아 프로그램을 찾은 두 사람의 근황이 먼저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필 컬링 ‘한일전’ 중에 일어난 방송 사고…일장기 ‘송출’에 고개숙인 JTBC “깊이 사과, 재발 점검·관리”[2026 밀라노]Next: ‘개XX’가 연관검색어…충주맨 김선태, 박수와 질투가 약이다[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