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 ‘9위·10위’…빙속 이나현 “4년 뒤엔 시상대” 제2의 이상화 꿈꾼다 [2026 밀라노]

    첫 올림픽 ‘9위·10위’…빙속 이나현 “4년 뒤엔 시상대” 제2의 이상화 꿈꾼다 [2026 밀라노]
    이나현, 여자 500m 37초86 ‘전체 10위’ 여자 1000m 이어 500m서도 ‘톱10’ “4년 후엔 시상대에 서고 싶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밀라노의 빙판은 차가웠지만, 젊은 스프린터는 그 위에서 또렷한 가능성을 남겼다. 이나현(21·한국체대) 얘기다. 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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