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 ‘9위·10위’…빙속 이나현 “4년 뒤엔 시상대” 제2의 이상화 꿈꾼다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나현, 여자 500m 37초86 ‘전체 10위’ 여자 1000m 이어 500m서도 ‘톱10’ “4년 후엔 시상대에 서고 싶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밀라노의 빙판은 차가웠지만, 젊은 스프린터는 그 위에서 또렷한 가능성을 남겼다. 이나현(21·한국체대) 얘기다. 이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명전쟁49’ MZ무당 노슬비 “소중한 기회 주신 신령님께 감사해”Next: “지금 멤버가 베스트!” 부상 속출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다 잊었다” 담담 [SS오키나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가요무대 오늘(3일) 출연진·곡명…설운도 현철 주현미 장윤정 박현빈 김용빈 김수찬 송가인 강문경 배아현 임영웅 백설희+전영록 남진+인순이 윤향기+윤복희 박진영+비 아이유+박보검 하춘화+송소희 2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