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부터 함께 했죠” KT ‘왼손 영건 듀오’의 꿈이 이뤄진다!…전용주·권성준, 첫 실전 합격점 [SS시선집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용주, 권성준 캠프 평가전서 합격점 2군서부터 함께한 영건 듀오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이강철(60) 감독의 눈도장을 찍기에 단 10구면 충분했다. 팀의 미래를 짊어질 왼손 듀오 전용주(26)와 권성준(23) 얘기다. 호주 질롱 캠프 평가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이디 두아’가 소환한 ‘메이드 인 시흥’…‘빈센트 앤 코’ 사기 사건은? [SS초점]Next: [속보] 손흥민, 시즌 첫 경기서 11분만 ‘1호 AS’…상대 수비 3명 견제에도 환상 침투 패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