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부터 함께 했죠” KT ‘왼손 영건 듀오’의 꿈이 이뤄진다!…전용주·권성준, 첫 실전 합격점 [SS시선집중]

    “익산서부터 함께 했죠” KT ‘왼손 영건 듀오’의 꿈이 이뤄진다!…전용주·권성준, 첫 실전 합격점 [SS시선집중]
    전용주, 권성준 캠프 평가전서 합격점 2군서부터 함께한 영건 듀오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이강철(60) 감독의 눈도장을 찍기에 단 10구면 충분했다. 팀의 미래를 짊어질 왼손 듀오 전용주(26)와 권성준(23) 얘기다. 호주 질롱 캠프 평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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