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선수는 원숭이라고 다섯 번이나 말했다” 음베파의 충격 폭로, 비열하게 입 가리고 ‘아닌 척’ 코스프레까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럽축구연맹(I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나왔다.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는 1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다. 이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는 “가치가 없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배 사랑은 정호석”…제이홉, 모교 후배들 위해 1억 기부Next: NCT 태용, 日 요코하마도 ‘전석 매진’… 열도를 뒤흔든 독보적 솔로 아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