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사랑은 정호석”…제이홉, 모교 후배들 위해 1억 기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초록우산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에도 합류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이홉은 생일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사남’ 300만→‘휴민트’ 100만, 설 극장가 쌍끌이 흥행 [SS박스오피스]Next: “25번 선수는 원숭이라고 다섯 번이나 말했다” 음베파의 충격 폭로, 비열하게 입 가리고 ‘아닌 척’ 코스프레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