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중국인’ 구아이링 “길에서 폭행당하고 살해 협박까지 받았어”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중국 대표팀을 선택해 화제를 모은 미국 태생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길에서 폭행을 당하고 더 나아가 살해 협박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구아이링은 “거리에서 물리적 공격을 당해, 경찰이 출동한 적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꿈은 이루어진다, 2루 경쟁해 볼 만할지도? 美 “KIM, 내·외야 모두 가능” [SS시선집중]Next: ‘진도군청 이적 암시’ 김민지, 전남도민체전에서 이런 모습?! [줌인톡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