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2루 경쟁해 볼 만할지도? 美 “KIM, 내·외야 모두 가능” [SS시선집중]

    꿈은 이루어진다, 2루 경쟁해 볼 만할지도? 美 “KIM, 내·외야 모두 가능” [SS시선집중]
    ‘에드먼 IL행’ 2루 자리 열렸다 김혜성 vs 프리랜드 경쟁 구도 美 “KIM, 내·외야 모두 소화 가능”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루수 기회 잡으실 분 구합니다!’ 누군가의 공백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기회다. 2026시즌 개막이 다가온 가운데, LA 다저스 김혜성(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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