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스노보드 ‘역전 우승’ 최가온, 부러진 뼈로 금메달 땄나 “3곳 골절”[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3곳 골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18·세화여고)은 19일(한국시간)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3 fractures(골절)’이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기♥이다인 부부, 딸과 강릉 나들이 ‘행복 가득’Next: 꿈은 이루어진다, 2루 경쟁해 볼 만할지도? 美 “KIM, 내·외야 모두 가능”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