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스노보드 ‘역전 우승’ 최가온, 부러진 뼈로 금메달 땄나 “3곳 골절”[2026 밀라노]

    ‘이럴수가’ 스노보드 ‘역전 우승’ 최가온, 부러진 뼈로 금메달 땄나 “3곳 골절”[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3곳 골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18·세화여고)은 19일(한국시간)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3 fractures(골절)’이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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