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中 귀화 왜 했나… 린샤오쥔, 8년 만의 메달 획득 실패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30·중국)이 8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초라하게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19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3조에서 40초638의 기록으로 4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U+, 국제무대서 AI 신뢰성 평가…사실같은 허위정보까지 거른다Next: ‘주사 이모’ A씨, 박나래·전현무 논란 잊은 럭셔리 집자랑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