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A씨, 박나래·전현무 논란 잊은 럭셔리 집자랑 [★SNS]

    ‘주사 이모’ A씨, 박나래·전현무 논란 잊은 럭셔리 집자랑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A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초록초록한 너희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조용해진다”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탁 트인 전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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