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A씨, 박나래·전현무 논란 잊은 럭셔리 집자랑 [★SNS]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A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초록초록한 너희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조용해진다”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탁 트인 전망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거면 中 귀화 왜 했나… 린샤오쥔, 8년 만의 메달 획득 실패Next: 경기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연수로 새 학년 지원 만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