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해당 발언 후 계정 폐쇄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언급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이 SNS 스레드에 남긴 글 캡처본이 확산됐다. 해당 글에서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인정하고 관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트롯4’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이혼 고백 “아내 역할 못해”Next: 차분해서 더 강한 ‘강심장’ 진겸 기수, 통산 300승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