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덮어버린 금수저 이슈’ 최가온 현수막 철거 해프닝까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최가온(세화여고)의 축하 현수막 철거는 합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 2차 시기에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코 전처’ 김수미, 국제 연애 질문에 “별로라 생각 안 해”Next: “여자도 차처럼 연식 되면 추해” 안선영 발언 후폭풍…비판 댓글 ‘싹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